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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귀금속 작업(금·은 용해)은 ‘불통’ 장비를 이용해 산소불로 진행되어 왔으며, 이 과정에서 산화되는 귀금속은 환풍기를 통해 별도의 여과 없이 그대로 배출되었습니다.
그동안 주물 작업용 전기로의 왁스가스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및 이로인한 주변의 민원발생이 많았습니다.